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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사진이 네티즌들을 후끈 달궜다. 한 맨유 팬이 라다멜 팔카오의 이름과 등번호로 주문한 맨유 홈 유니폼 사진이다. 이 유니폼에는 팔카오(Falcao)의 이름이 플라카오(Flacao)로 적혀 있다. 팔카오의 입단에 맞춰 선주문을 받은 물량을 대량으로 만들어 팬들에게 보낸 만큼, '플라카오' 유니폼은 수천장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맨유 메가스토어(공식매장) 직원이 신입 선수의 이름 철자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다'고 촌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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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