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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가득한 명절 음식, 필립스에어프라이가 멋진 요리로 만들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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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친척들과 함께 한 풍성하고 즐거웠던 추석 연휴가 끝났지만, 주부들은 아직 한 가지 고민거리가 남았다. 식탁 위에 쌓여있는 처치 곤란 명절 음식이 바로 그것. 버리기엔 아까워 다시 부쳐 먹거나 잡탕찌개를 끓여 먹는 일이 다반사. 그러나, 고열량, 고콜레스테롤의 명절 음식을 반복해서 데워먹는 것은 계속 칼로리를 높이기 때문에 방법은 간단하지만 건강에 유익한 활용법은 아니다. 식재료의 지방 성분을 활용, 기존 튀김 방식 대비 최대 82% 지방 감소 효과가 있는 건강 가전 에어프라이어로 추석 후에 남은 음식을 쉽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명절 후 남은 음식을 잘 활용하면 영양만점 간식으로 변신시킬 수 있다. 사진제공=필립스에어프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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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가 새로운 옷을 입다, 김말이와 잡채 만두 튀김

명절 음식은 물론, 잔치 음식으로도 자주 먹게 되는 잡채는 오래 두면 면발이 불어 맛이 없어지고 기름에 볶은 야채 등이 금방 상해 오래 보관하기 힘든 음식. 이 때, 남은 잡채를 김이나 만두피에 싸서 새로운 음식으로 탈바꿈시켜보자. 필립스 디지털 에어프라이어의 더블 레이어 액세서리는 내부 공간을 두 개의 층으로 나누어 서로 다른 재료를 섞이지 않고 동시에 조리 할 수 있어 식재료를 효율적으로 겹쳐 쌓아 요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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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잡채, 김, 만두피, 달걀, 빵 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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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법>

1. 김은 4등분 한 후 잡채를 적당량 얹고 김의 끝 쪽에 물을 발라 돌돌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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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만두피에 잡채를 적당량 얹고 만두피 끝에 물을 발라 반달 모양으로 붙인다.

3. 김말이에만 밀가루, 달걀, 빵 가루 순으로 튀김 옷을 입힌다.

4. 에어프라이어 180℃에서 15분간 튀긴다.

이이 고열량인 잡채나 전에 기름을 더하지 않고 따뜻하게 요리할수 있을까? 필립스 에어프라이가 그 해법을 제시한다.
아이들을 위한 영양 만점 간식, 비빔밥 고로케

명절 단골 음식 중 하나인 나물은 금방 상하거나 변질되기 쉽다. 주로 비빔밥으로 만들어 남은 음식을 처리하지만 조리법을 조금만 바꾼다면 아이들을 위한 색다른 간식이 될 수 있다. 비빔밥 안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즈를 넣고 필립스 에어프라이어로 기름 없이 튀겨내면 바삭하고 담백한 간식이 된다. 각종 나물과 밥이 주 재료이기 때문에 맛은 물론 영양까지 챙길 수 있다.



<재료>

밥 한 공기, 나물, 전, 김치, 치즈, 달걀, 빵 가루, 올리브오일

<조리법>

1. 시금치, 고사리, 숙주 등 나물과 전, 김치를 잘게 썰어둔다.

2. 깨소금과 참기름으로 간을 더하고 밥과 함께 모두 섞는다.

3. 비빈 밥 안에 치즈를 조금씩 넣는다.

4. 먹기 좋은 크기로 뭉쳐 달걀과 빵가루를 입힌다. 이때 빵가루에는 올리브 오일을 살짝 뿌린다.

5. 디지털 에어프라이어 180℃에서 10분간 튀긴다.



고소한 송편의 새로운 발견, 송편 튀겨먹기

추석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송편이다. 하지만 고소하고 쫄깃한 송편도 오래 되면 딱딱하게 굳어 식감이 떨어지고 이내 맛이 없어진다. 냉동실에 보관한 남은 송편은 손이 잘 가지 않아 냉장고 속 애물단지로 전락하기 쉽다. 필립스 에어프라이어는 특허 받은 에어스톰 기술로 식재료 내의 기름을 사용해 요리 하기 때문에 갓 빚은 송편처럼 쫄깃하면서 바삭한 별미로 재탄생 시킬 수 있다.



<재료>

얼려 둔 송편

<조리법>

1. 송편을 디지털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200℃에서 송편의 해동 상태에 따라 8~10분간 튀긴다.



필립스가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한 에어프라이어는 특허 받은 에어스톰 기술로 뜨거운 공기를 빠른 속도로 순환시켜 추가 기름 없이도 식재료 내의 기름을 사용해 튀김, 베이킹, 구이 등의 다양한 요리를 조리하는 건강 가전. 식재료 내의 기름을 사용해 기존 튀김 방식 대비 최대 82%까지 지방 함량을 줄일 수 있다. 2014년 형 디지털 에어프라이어는 요리 시간과 온도를 1분, 1℃ 단위까지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는 디지털 터치 패드와 내부 공간을 2개의 층으로 나눠 서로 다른 재료가 섞이지 않고 동시에 조리될 수 있도록 한 더블 레이어 액세서리가 장착되어 다양한 요리를 보다 손쉽게 조리할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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