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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라미란은 '얼음마녀' 훈육관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당직 사관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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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점호가 시작되자 라미란은 걱정했던 것과 달리 매의 눈으로 생활관을 체크했다. 이후 칼날 같은 지적을 하는가 하면 얼음마녀 못지않은 호통으로 부사관 후보생들을 두려움에 떨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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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너무 잘 어울려",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대장 포스 남다르네",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에 동료들까지 안절부절",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연기하는 줄",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무서운 후보생됐다",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호통소리 깜짝 놀랐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