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라미란이 완벽하게 '얼음마녀'로 변신해 동료들을 섬뜩하게 만들었다.
14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라미란이 점호 시간에 당직사관 임무를 맡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날 라미란은 '얼음마녀' 훈육관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당직 사관으로 변신했다.
앞선 방송에서 목소리면 목소리, 사격이면 사격, 모든 면에서 대대장 포스를 풍겼던 라미란은 점호 시작 전 엄청난 긴장감에 식은땀을 흘리는 등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점호가 시작되자 라미란은 걱정했던 것과 달리 매의 눈으로 생활관을 체크했다. 이후 칼날 같은 지적을 하는가 하면 얼음마녀 못지않은 호통으로 부사관 후보생들을 두려움에 떨게 했다.
특히 다음날 부사관 후보생 생활관에 "라미란 후보생 무섭다"고 소문이 날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너무 잘 어울려",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대장 포스 남다르네",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에 동료들까지 안절부절",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연기하는 줄",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무서운 후보생됐다",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호통소리 깜짝 놀랐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