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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인은 현재 비상장 상태이며 최근 기관투자가 두 곳이 주주로 참여하면서 상장할지의 여부를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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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과 오상진은 "연예인들이 부업을 많이 하는데, 배우가 성장하는 만큼 회사도 성장할 수 있게 소속감을 갖고 기여하는 데 에너지를 쏟는 것도 보람 있는 일종의 사업"이라고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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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류승룡 오상진 소속감 갖는데 큰 도움될 듯", "류승룡 오상진 안정적인 부업일수도", "류승룡 오상진 소속사와 한 배 타는 기분?", "류승룡 오상진 어느정도 주주권 행사하나", "류승룡 오상진 소속사와 끈끈한 관계인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