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AG]류중일 감독 "김광현 이어 유원상-이재학 투입" by 이명노 기자 2014-09-22 16:32:11 Advertisement "김광현의 투구수는 50개 정도 생각하고 있다."Advertisement류중일 감독이 태국전 마운드 운용 방안을 밝혔다. 태국과의 조별예선 B조 첫 경기가 열린 2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만난 류 감독은 "선발 김광현의 투구수는 50개 정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당초 50~60개, 한계투구수는 최대 70개 정도 고려하고 있던 류 감독은 김광현을 무리시키지 않겠다는 생각이다.Advertisement김광현 다음 투수도 정해졌다. 류 감독은 "그 뒤로는 유원상과 이재학 정도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필승조 유원상을 비롯해 홍콩전이나 4강전에 등판할 이재학을 등판시켜 컨디션을 점검할 계획이다.인천=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