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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1.5군을 내세웠다. 기선제압은 아스널이었다. 전반 14분 만에 산체스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하지만 사우스햄턴의 기세는 대단했다. 전반 20분 타디치가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터트린 데 이어 전반 40분 클라인이 결승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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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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