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측 "검찰서 피해자 조사 받아, 이번주에 결과 나올 듯" by 김표향 기자 2014-09-24 09:49:45 Advertisement 음담패설이 담긴 동영상을 빌미로 걸그룹 글램의 다희와 모델 이모씨에게 협박을 당한 배우 이병헌이 23일 검찰 조사를 받았다. Advertisement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이병헌이 어제(23일) 밤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며 "절차상 필요한 피해자 조사였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정확한 진술 내용은 모른다"며 "이번 주 안에 검찰 조사가 마무리 될 것"이라고 전했다.검찰은 조사를 마치는 대로 다희와 모델 이씨를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한편, 다희와 모델 이씨는 지난 6월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이병헌이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이를 공개하겠다며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한 혐의로 구속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