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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 종목에서 4년 전 광저우대회에선 최진아-강혜은조가 정상에 올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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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희는 광저우대회 때는 이 종목에서 홍수연과 조를 이뤄 은메달을 목에 걸었었다. 4년 만에 이나영과 새롭게 호흡을 맞춰 메달 색깔을 금으로 격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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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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