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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비욘세는 지난 27일에 뉴욕에서 열린 빈곤 퇴치를 위한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 공연에서 속옷이 풀리며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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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욘세는 남편 제이지와 불화설로 곤욕을 치렀지만 다정하게 휴가를 즐기는 사진과, 둘째 임신 소식으로 이혼설은 수그러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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