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공연 중 가슴 노출 '격렬하게 흔드는 가슴'
섹시 디바 비욘세(33)가 공연 중에 속옷이 풀려 아찔한 가슴 노출 사고를 겪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비욘세는 지난 27일에 뉴욕에서 열린 빈곤 퇴치를 위한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 공연에서 속옷이 풀리며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비욘세는 남편 제이지(44)와 함께 열정적으로 열창을 하며 가슴을 흔들며 무대 공연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비욘세의 하얀색 블라우스 단추가 터지면서 옷 속의 속살이 노출 되고 말았다. 비욘세는 재빨리 옷깃을 여미고 살짝 미소를 지으며 공연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비욘세는 남편 제이지와 불화설로 곤욕을 치렀지만 다정하게 휴가를 즐기는 사진과, 둘째 임신 소식으로 이혼설은 수그러 들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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