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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신한대학교 교양학부 김웅용 교수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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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웅용은 "나는 길눈 어둡다. 세 번 꺾어지면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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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김웅용의 4살 당시 사진과 함께 'IQ 210의 한국 소년은 4년 8개월의 나이에 4개의 언어를 말하며 동시를 짓고 적분을 풀 수 있다'는 내용이 기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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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210 김웅용 교수에 대해 네티즌들은 "IQ 210 김웅용 교수, 대단하다", "IQ 210 김웅용 교수, 진정한 천재", "IQ 210 김웅용 교수, 겸손하기까지", "IQ 210 김웅용 교수, 4살에 4개 국어를 말하고 적분을 풀었다니", "IQ 210 김웅용 교수, 왜 한국에서는 취업 안됐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