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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송유빈, 15세 이준희는 라이벌 미션을 벌였고, 이날 송유빈은 절제된 감성과 안정된 가창력으로 우승후보다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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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역시 "생각보다 잘 안 흔들리고 자기 역할을 잘하는 그런 게 있다"고 심사평했고, 김범수는 "발라드에서 내가 높이 평가하는 거 하나가, 지르는 거 다 필요 없고 중간에 (음을) 확 잡아서 부를 때 있죠? 그거 진짜 어려운 거다. 그때 소름이 돋았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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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송유빈 최연소 대단해", "슈퍼스타k6 송유빈 앞으로 더 분발하길", "슈퍼스타k6 송유빈 심사위원들의 극찬 힘나네", "슈퍼스타k6 송유빈, 이준희의 탈락에 가슴아픈 듯", "슈퍼스타k6 송유빈 안정적인 보컬 매력적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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