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빈이 '슈퍼스타K6' 탑11에 최연소로 이름을 올렸다.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 슈퍼위크 라이벌 미션에서 송유빈과 이준희가 허각의 'hello'를 불러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내며 탑11에 뽑혔다.
17세 송유빈, 15세 이준희는 라이벌 미션을 벌였고, 이날 송유빈은 절제된 감성과 안정된 가창력으로 우승후보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에이승철은 "탄력받았다. 허각의 노래인데 김범수처럼 부른다"며 "너무 자신 있게 잘 불렀다. 내가 보기에 지금까지 한 것 중에 가장 잘했다"고 칭찬했다.
윤종신 역시 "생각보다 잘 안 흔들리고 자기 역할을 잘하는 그런 게 있다"고 심사평했고, 김범수는 "발라드에서 내가 높이 평가하는 거 하나가, 지르는 거 다 필요 없고 중간에 (음을) 확 잡아서 부를 때 있죠? 그거 진짜 어려운 거다. 그때 소름이 돋았다"고 극찬했다.
결국 승자는 송유빈이었다. 하지만 송유빈은 이준희의 탈락에 누구보다 가슴 아파하며 진한 우정을 과시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송유빈 최연소 대단해", "슈퍼스타k6 송유빈 앞으로 더 분발하길", "슈퍼스타k6 송유빈 심사위원들의 극찬 힘나네", "슈퍼스타k6 송유빈, 이준희의 탈락에 가슴아픈 듯", "슈퍼스타k6 송유빈 안정적인 보컬 매력적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최종 선정된 톱11에는 송유빈 외에도 김필, 곽진언, 임도혁,버스터리드, 장우람, 이해나, 여우별밴드, 미카(MICA), 이준희,브라이언박이 합류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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