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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차승원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차승원은 "22년 전에 결혼을 했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 가족이 됐다"며 차노아가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힘겹게 밝혔다. 이어 "차승원은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며 가족을 지키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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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예상치 못한 차승원의 고백에 많은 팬들과 네티즌들은 깜짝 놀라면서도, 친자가 아닌 차노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온 차승원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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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차승원 공식입장 차노아가 친자가 아니라니 믿겨지지 않는다", "차승원 공식입장 보니 차노아 잘 키우 멋진 아버지다", "차승원 공식입장 악재가 겹치네요 힘내세요", "차승원 공식입장 차노아 아버지는 꼭 차승원이어야해", "차승원 공식입장 보니 차노아 출생의 비밀 있었네", "차승원 공식입장 차노아에 대한 사랑 가득한 아버지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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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당시 책에는 18살 고등학생 차승원을 무도회장에서 만나 차승원이 20살이 되던 1989년 결혼식을 올렸다고 쓰여 있다. 하지만 이번 사건을 통해 차승원과 1992년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밝혀졌으며, 차노아는 이수진 씨의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임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