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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는 순식간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계란을 뒤집어쓴채 당황했다. 이윽고 카카는 도망친 파투를 추격, 기어코 그 머리 위에 계란을 내리쳐 복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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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카카가 오는 11일 아르헨티나 전, 14일 일본 전에서 피치에 나설 경우 지난해 3월 26일 러시아와의 A매치 이후 19개월 만의 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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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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