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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까지 무실점으로 잘 막아낸 류현진은 3회 선두타자 카펜터를 상대로 볼카운트 1B2S에서 4구째 83마일 체인지업을 던지다 우중간 솔로홈런을 얻어맞았다. 가운데로 몰리는 실투였다. 이어 1사후 맷 홀리데이에게 우전안타를 맞은 류현진은 쟈니 페랄타와 맷 애덤스를 범타로 막아내며 추가실점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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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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