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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백야는 친구 윤선지(백옥담 분)의 생일을 맞아 가양(김은정 분)과 함께 화끈한 이벤트를 기획했다. 백야는 승려를, 육선지는 시골 아줌마, 가영은 무녀복을 입고 클럽에 등장했다. 황당한 코스프레로 시선을 모은 세 사람은 클럽 스테이지에 올라 옷을 하나씩 벗어 던지는 스트립쇼로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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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압구정백야 박하나 첫 방부터 스트립쇼?", "압구정백야 박하나 승려복의 비밀이 이거구나", "압구정백야 박하나 강렬한 인상 남기네", "압구정백야 박하나의 승려복장 예고편에 깜빡 속았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