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배우 박하나가 첫 방송에서 파격적인 스트립쇼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Advertisement
6일 첫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1회에서는 승려 복장으로 친구들과 클럽을 찾은 백야(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야는 친구 윤선지(백옥담 분)의 생일을 맞아 가양(김은정 분)과 함께 화끈한 이벤트를 기획했다. 백야는 승려를, 육선지는 시골 아줌마, 가영은 무녀복을 입고 클럽에 등장했다. 황당한 코스프레로 시선을 모은 세 사람은 클럽 스테이지에 올라 옷을 하나씩 벗어 던지는 스트립쇼로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았다.
Advertisement
승려복과 무녀복을 벗어던진 세 사람은 몸매를 드러내는 밀착 원피스와 함께 화끈한 춤 솜씨를 과시하며 독특한 세 캐릭터와 앞으로 이어질 전개에 흥미를 더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압구정백야 박하나 첫 방부터 스트립쇼?", "압구정백야 박하나 승려복의 비밀이 이거구나", "압구정백야 박하나 강렬한 인상 남기네", "압구정백야 박하나의 승려복장 예고편에 깜빡 속았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