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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인천아시안게임 훈련 기간 중 대표팀 선수들에게 지급되는 후원 물품을 가로챈 의혹을 받고 있다. 염 코치는 특정 선수의 훈련 장면을 영상에 담아 금전을 주고 팔았다는 의심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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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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