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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이 미국 경기 개최를 고민하게 된 이유는 프리시즌에 확인한 미국의 축구 열기 때문이다. 올시즌을 앞두고 열린 프리시즌에서 맨유와 리버풀이 미국을 방문해 수만 관중을 끌어 모았다. 맨유와 리버풀의 미국 경기에는 5만1014명의 관중이 몰렸고, 맨유-레알마드리드전에는 무려 10만9318명이 운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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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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