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주원은 "다섯 달 연습했다. 뮤지컬 '고스트' 할 때도 나는 연습하고 있었다. 대기실에서 바이올린 연습하다 공연 올라가고 했다. 전문직을 하게 되면 그 분야 사람들이 봤을 때 보기 꺼려하지 않게, 호감이 갈 만한 정도의 실력을 만들고 싶어서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이어 "피아노 바이올린 지휘 5~6달 정도 연습 했는데 어렵다. 재미는 있는데 특히 바이올린이 어려웠다. 현악기 종류 배우분들이 고생 많이 할 것 같다. 물론 대역도 있지만 시청자들이 봤을 때 정말 저 사람이 하는 것처럼 느껴져야 하고 아마추어같지 않게, 정말 멋있게 보이게 하고 싶어서 열심히 했다. 촬영하면서는 문제가 되진 않는다. 편집의 힘도 있긴 하지만 나도 놀랐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또 "어릴 때 피아노 클라리넷을 배웠다. 피아노는 어릴 때 선생님들이 계란 모양 손 만들라고 안되면 자로 때렸다. 그레 싫어서 징징거리고 안갔다. 그때 피아노를 더 배울 걸 후회되기도 한다. 다행히 어릴 때 남자지만 어머니가 음악을 많이 배우게 해서 박자감이 있어서 다행이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