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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지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결국 배려심이 이기심을 안고가리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약 30분 뒤 지오는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지금은 보시는 대로 믿으세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 테니까"라는 글을 추가로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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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한 연예 매체는 엠블랙의 멤버 이준(26, 본명 이창선)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엠블랙 활동을 마무리 한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 천둥 역시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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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속사는 "이준의 향후 연예활동 관련해서는 본인이 생각하는 계획 및 목표에 관해 본사와 충분히 논의하고 있다"며 "최대한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엠블랙 나머지 멤버들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회사가 함께 결정 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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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에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 진짜 일까요?",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 이러다가 해체되는 건 아니겠죠?",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