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코드롱은 초구에 9점을 치며 기선을 제압하려 했지만, 준결승에서 토비욘 블롬달(51·세계랭킹2위)를 꺾은 멕스의 상승세를 막지 못했다. 멕스는 24-17, 37-21로 단숨에 점수차를 벌려나가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올해 2년째를 맞은 구리 당구월드컵은 22개국 12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성황리에 열렸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