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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환의 손을 떠난 초구 직구는 한화 우타자 장운호(21)의 머리를 강타했다. 장운호는 그대로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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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올 시즌 선수 보호를 위해 '투수가 직구로 타자의 머리를 맞히면 자동으로 퇴장시킨다'는 조항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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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환은 올 시즌 두 번째 등판에서 공 하나만을 던진 채, 머리 쪽 사구로 인한 일곱 번째 퇴장의 불명예 장본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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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동환 헤드샷-장운호 병원행 소식에 누리꾼들은 "서동환 헤드샷-장운호 병원행, 장운호 선수 큰 부상 아니길", "서동환 헤드샷-장운호 병원행, 깜짝 놀랐어", "서동환 헤드샷-장운호 병원행, 한화 팬들도 엄청 놀라던데", "서동환 헤드샷-장운호 병원행, 장운호 선수 빨리 일어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