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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가 지속적으로 1위 기업 자리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에는 '300% 원칙'에 있다. '100% 수타, 100% 수제, 100% 석쇠구이'라는 맛과 기술에 대한 고유의 원칙으로 미스터피자만의 '살아있는 맛'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냉동 도우가 아닌 100% 생도우만을 고집하고 주문과 동시에 100% 수제 토핑하여 정성과 손맛을 살린 피자로 만든다. 기존에는 접할 수 없었던 새로운 콘셉트의 피자에 대한 연구도 멈추지 않아, 올해만 유럽식 디저트인 달콤한 에그 타르트와 브로콜리 치스 수프가 담긴 에지(가장자리)를 한 판에 즐기는 '에그미아', 도우 에지에 크림치즈 모카번을 사용한 '홍두깨번', 미트볼에 고소한 체다치즈와 파스타가 한 데 어우러진 '오솔레' 피자 등 3종류를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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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스터피자는 대한민국 No.1 기업으로 축적해온 기술과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탄탄한 기본기와 원칙, 효율적인 현지화 정책'으로 현재 중국 상하이와 베이징 등을 중심으로 45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무엇보다 중국인들의 꾸준한 사랑이 이어지자 대형 유통?부동산 기업으로부터 입점 제의가 끊이지 않는 등 점포 확장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