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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감독은 14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4~2015시즌 NH농협 V-리그 여자부 미디어데이에서 "선수들과 나이차가 많이 나지 않다. '독'보다는 '약'이라고 생각한다. 여기 선배 감독님들께서 계시지만, 어리다고 우승을 못하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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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애애한 분위기는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이 이어갔다. 박 감독은 "흥국생명만 만나면 '너무 지겨워', '힘들어', '까다롭다'는 이미지를 주고 싶다. 우리 선수들이 '오늘의 선수'로 많이 뽑혀 기뻐하는 장면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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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