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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이 넘는 초대형 고무 오리 인형 '러버덕'이 전시되는 러버덕 프로젝트가 오늘(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간 서울 석촌호수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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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덕 프로젝트는 네덜란드 출신 공공미술 작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이 제안한 것으로, 그동안 14개의 도시를 돌아다니며 평화와 행복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서울은 러버덕 프로젝트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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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덕을 만든 네덜란드 예술가 호프만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러버덕'은 국경도 경계도 없고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며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전 세계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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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1톤 러버덕 상륙 소식에 "석촌호수 1톤 러버덕, 벌써 전시가 됐군요", "석촌호수 1톤 러버덕, 사람들이 찍은 인증샷을 꼭 보고 싶네요", "석촌호수 1톤 러버덕, 석촌 호수에 가면 그냥 볼 수 있는 건가요?", "석촌호수 1톤 러버덕, 오늘 저녁에 사람들이 엄청 몰릴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