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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희 감독은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었다. 1989년 롯데 플레잉코치로 지도자의 길에 들어가 롯데 자이언츠 감독(1994년~1998년), 삼성 라이온즈 감독(2000년)을 지냈다. 이후 방송 해설가를 하기도 했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SK 2군 감독을 역임했고, 올해부터는 선수 육성과 스카우트를 총괄하는 중책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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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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