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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에 따르면 20일 오후 10시 57분경 서울 중구 청계천로 동대문 종합시장 건너편 2층짜리 원단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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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28개 점포 중 17곳이 연달아 불에 탔다. 건물이 낡은 목조건물인데다 일부 점포에서 LPG 가스가 누출돼 불길이 확산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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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 관계자는 "이번 화재는 영업시간 이후에 난 것"이라며 "상가직원들이 전원 퇴근한 상태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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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동대문종합시장 화재 소식에 "동대문종합시장 화재, 정말 깜짝 놀랐네요", "동대문종합시장 화재,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군요", "동대문종합시장 화재, 정말 큰일 날 뻔 했네요", "동대문종합시장 화재, 정말 무시무시하네요", "동대문종합시장 화재, 사람이 다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