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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를 5위로 출발했던 그는 2라운드에서 스코어를 줄이지 못하며 추락했고 3라운드에서 공동 27위에 자리했다. 중간합계 5언더파 205타를 적어낸 박성준은 12언더파 198타로 선두에 나선 앤드르 스보보다, 윌 매킨지(이상 미국)에 7타 뒤져 있다. 제임스 한은 이날 5타를 줄이며 박성준과 같은 순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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