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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6시 32분쯤 도착한 소방대원들이 어지러움을 느낄 정도로 다리가 흔들렸다"면서 "이에 따라 6시 44분에 다리 밑을 오가는 선박의 진입을 통제했으며 6시 57분에는 대교 위의 차량 수십대를 모두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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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전남도 위광환 건설방재국장은 "대학교수와 설계회사 관계자 등 전문가들이 오늘 교량 주요 구조부에 대한 외관조사와 차량주행 시험을 거친 뒤 오후 5시께 회의를 열어 통행 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고 밝혔으며, "현장 조사 후 진동 수치가 계측치 허용 범위 내일 경우 오후 7시께 차량통행이 이뤄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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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이순신대교 교통 통제 큰 사고 전에 발견되 다행", "이순신대교 교통 통제 별 문제 없는 것일까", "이순신대교 교통 통제 부실 공사 아닌가", "이순신대교 교통 통제 어떤 느낌이길래", "이순신대교 교통 통제 어지러움 느낄 정도면 무섭겠다", "이순신대교 교통 통제 안전 확보 언제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