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강남구 신사동 세로수길에 오픈한 '메르세데스 미'를 11월 2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업체에 따르면 지난 21~26일 메르세데스 미 방문객이 4500여명에 달했다.
메르세데스 미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젊고 모던한 브랜드 이미지를 새로운 컴팩트 카를 통해 기존의 전시장 아닌 새로운 컨셉트로 젊은 층이 많은 장소에서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3개층의 건물과 테라스로 이뤄진 메르세데스 미는 최신 트렌드의 음악, 패션, 아웃도어 액티비티 등을 테마로 꾸며졌으며 방문객들은 각각의 공간을 자유롭게 경험하면서 음료 및 스낵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방문객들은 전시장이 아닌 특별한 공간에 전시된 새로운 컴팩트 카를 관람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컴팩트 해치백 모델인 A-Class와 B-Class, 컴팩트 4-도어 쿠페 모델인 CLA-Class, 그리고 최근 출시한 컴팩트 SUV 모델인 GLA-Class까지 메르세데스-벤츠 컴팩트 카 모델들을 시승해 볼 수 있다.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메르세데스 미 사이트(www.mercedes-me.co.kr)를 통해 사전 온라인 신청 또는 행사 기간 중 이곳을 방문해 원하는 일정을 선택,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메르세데스 미 사이트(www.mercedes-me.co.kr) 및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페이스북 팬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모든 프로그램은 별도의 초청이나 사전 등록 없이 누구나 입장하여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