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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리치몬드의 생각은 달랐던 것 같다. 두 시즌이 지난 상황에서 자신이 롯데구단으로부터 무시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 금전적인 부분을 지급받지 못했고, 내 계약이 존중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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