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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SBS는 지난달 22일 심정지 상태에 있던 고 신해철의 응급 수술을 진행했던 현대 아산병원의 수술 기록을 입수해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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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신해철이 지난달 17일 장 유착 증세로 복강경 수술을 받을 때의 과실로 천공이 발생했거나, 다른 원인으로 이미 존재했던 천공을 장 유착 수술 과정에서 발견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결국 천공의 원인을 밝히는 것이 의료 과실 여부를 판단하는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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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은 지난달 31일 화장될 예정이었으나, 정확한 사인을 밝히려면 부검이 필요하다는 동료 연예인들의 요청을 유족이 받아들이면서 화장 절차가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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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신해철 천공 발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故신해철 천공 발견, 깜짝 놀랐다", "故신해철 천공 발견, 왜 천공이 있었던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