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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사커는 퍼디낸드에 군침을 흘리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는 데이비드 베컴을 시작으로 저메인 데포, 프랭크 램파드 등 황혼기에 접어든 잉글랜드 선수들의 새로운 행선지로 자리잡았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는 퍼디낸드가 여전히 활약을 펼칠 수 있는 선수라고 간주하고 있다. 몸값 역시 퍼디낸드가 원하는 수준으로 맞춰줄 수 있다는 입장이다. 미국 뿐만 아니라 중동과 인도 역시 퍼디낸드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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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