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퍼디낸드(QPR)의 미국행이 제기됐다.
Advertisement
2일(한국시각) 영국 주간지 선데이피플은 퍼디낸드는 은퇴 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에서 뛸 수 있다고 보도했다. 퍼디낸드는 최근 TV에 출연해 내년 은퇴를 시사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사커는 퍼디낸드에 군침을 흘리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는 데이비드 베컴을 시작으로 저메인 데포, 프랭크 램파드 등 황혼기에 접어든 잉글랜드 선수들의 새로운 행선지로 자리잡았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는 퍼디낸드가 여전히 활약을 펼칠 수 있는 선수라고 간주하고 있다. 몸값 역시 퍼디낸드가 원하는 수준으로 맞춰줄 수 있다는 입장이다. 미국 뿐만 아니라 중동과 인도 역시 퍼디낸드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퍼디낸드는 최근 트위터 상에서 맨시티팬과 설전을 벌이며 영국축구협회(FA)로부터 3경기 출전 정지와 함께 2만5000파운드(약 4200만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