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성혁은 4일 KBS 퀴즈 프로그램 '1대 100'에 출연한 자리에서 "지금은 (여자친구가)없다"라고 운을 뗐다.
Advertisement
그는 "일단 내가 바라는 만남은 유럽에서 길을 걸어가고 있을 때 반대 편에서 여자가 걸어오는 거다. 딱 만나고 나서 뒤를 돌아 쳐다보는 걸 원한다. 돌아섰을 때 그 여자도 날 보고 있으면 된 거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하지만 "당시 노래 선생님이 '너는 가수가 아니라 연기를 해라'라고 하셨다"라며 "지금 균성이가 '그래 넌 연기하길 잘한거 같다'고 하더라"라는 말과 함께 웃었다.
Advertisement
이날 성혁은 '1대100'에서 100인과의 경쟁에서 최후의 1인이 되어 5000만 원 상금을 획득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