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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자가 됐다. 최근 4년 동안 세 차례나 워렌 스판상을 수상했다. 커쇼는 올시즌 21승3패 평균자책점 1.77로 다승과 평균자책점 1위에 올랐다. 스포팅 뉴스와 베이스볼아메리카가 선정한 올해의 선수가 됐고, MVP와 사이영상 최종후보에 올라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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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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