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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기성용은 허리를 책임졌다. 파트너는 존조 셸비가 아닌 톰 캐롤이었다. 셸비가 경고누적으로 나서지 못했다. 캐롤과는 두번째 호흡, 책임이 무거웠다. 파트너가 바뀌었지만 기성용은 공-수에서 무난히 자신의 몫을 다했다. 기존과 달리 수비보다 공격에서 많은 역할을 했다. 후반 1분, 골을 내줄 뻔한 실수를 했지만 바뀐 상황에서도 스완지 중원의 책임자로서 다시 한번 입지를 굳혔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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