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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오후 1시 53분께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7-B지구 고물상에서 화재가 시작돼 8지구까지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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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잔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오후 7시 7분께 주민 주모씨(71)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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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잃은 주민 136명은 인근 개포중학교의 대피소로 옮겨 숙식을 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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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구룡마을 화재 정말 안타깝네요", "화재로 구룡마을 주민 1명 사망하다니", "구룡마을 화재 사고 앞으로는 일어나지 않길", "구룡마을 화재 인명피해까지 발생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