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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7원 오른 1092원으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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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화가 하루만에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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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6.6원 오른 달러당 1091.6원을 기록했다. 전날 8.4원 급락한 뒤 다시 급등 장세를 연출한 것이다.

전날 뉴욕 증시와 미국 국채 금리가 동반 상승세를 보인 것이 달러화 가치의 상승을 이끈 요인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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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앞으로 미국 경제가 다른 주요국 대비 견조한 모습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어 달러화 강세기조는 쉽게 꺾이지 않을 전망이다.

한편 원·엔 재정환율은 이날 오후들어 100엔당 940원대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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