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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현 대우증권 연구원은 12일 한전의 3분기 실적이 예상을 웃돌았다고 전제, "연료비 감소세가 이어지고 이달 한울 원자력발전소 2호기, 내년 1월 한빛 3호기의 가동 재개로 원전 가동률도 높아지면서 실적 개선 추세가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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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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