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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정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1기 동기 절친 이선균을 언급했다. 문정희는 "이선균이 뜰 줄 몰랐다"고 말하며, "당시 이선균은 정말 털털했다. 양말도 안 신고 장화를 신었다. 여자들이 좋아할 거 같진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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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너무 속상해서 프랑스로 2년 유학을 갔다. 유학 중 한국에 잠깐 들어왔는데 마침 이선균에게 전화가 온 거다. 오만석과 뮤지컬을 하고 있다며 역할에 공석이 생겼으니 같이 하자고 했다, 그 길로 프랑스 생활을 접었다"라고 당시의 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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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택시 문정희 알고보니 이선균 덕에 데뷔를?", "택시 문정희 이선균 덕분에 '훈남' 남편도 만났네", "택시 문정희 이선균 만나 일이 잘 풀리는 듯", "택시 문정희 이선균과 절친한 사이네", "택시 문정희 이선균 은근 디스하지만 고마워하네요", "택시 문정희 이선균과 같이 드라마는 안 했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