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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처녀부터 70대 할아버지까지 성별과 연령을 초월해 수시로 외모가 달라지는 남자 주인공 '우진'은 유연석, 이범수, 박신혜, 이동욱, 김주혁, 고아성, 천우희, 김상호를 비롯해 약 20명의 유명 배우들이 포진돼 '1인 2역'이 아니라 '20인 1역'이라는 영화사상 최초의 기록하며 화제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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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의 이번 캐스팅은 백종열감독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평소에 신동미의 연기력을 높이 평가해온 백감독은 신동미에게 시나리오를 건넸고 내용에 빠져든 신동미는 곧바로 출연을 결심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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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의 캐스팅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믿고 보는 배우'로서 많은 감독들이 그를 찾기 때문이다. 올해 상반기에 화제를 모았던 영화 '끝까지 간다'에서는 이선균의 여동생으로 출연했는데 전작인 mbc 드라마 '골든타임'에 함께 출연했던 이선균이 적극 추천했다.또 신동미 주연의 영화 '로맨스 조'를 찍었던 이광국 감독은 또다시 신동미와 손잡고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작 '꿈보다 해몽'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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