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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고인은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고 최근 암이 재발해 항암 치료를 해왔다"며 "지난 14일 금요일 저녁 병세가 급속히 악화되어 강남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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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빈소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9일 오전 8시 30분, 장지는 미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