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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시는 "1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1달 동안 서울역사박물관 등에서 '서울 시(視)·공간의 탄생: 한성, 경성, 서울'이라는 주제로 2014 서울사진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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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장소는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본전시)을 비롯해 서대문독립공원(특별전) 등에서 진행되며 서울시청사 시민플라자, 서울시 소재 갤러리 등지에서 부대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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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은행과 중앙우체국 백화점, 은행 등으로 쓰이는 건물들은 일제강점기 시절에도 조선은행 경성우편국 미쓰코시백화점 그리고 저축은행이었다. 경기대 건축대학원 안창모 교수는 이곳은 식민지 자본주의 심장부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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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100년 전 옛 서울 모습에 "100년 전 옛 서울, 완전 신기하네요", "100년 전 옛 서울, 지금과 비슷하군요", "100년 전 옛 서울, 정말 신기하네요", "100년 전 옛 서울, 이렇게 생겼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