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한 신아영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신아영은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차 한 명씩 꼭 떨어지더라.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었으면 한다. 내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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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지니어스 탈락에 네티즌들은 신아영 탈락에 "신아영 지니어스 탈락, 뭐 하나 빠지는 게 없군요", "신아영 지니어스 탈락, 스펙도 집안도 몸매도 얼굴도...다 장난이 아니네요", "신아영 지니어스 탈락, 정말 모든 게 다 부럽네요", "신아영 지니어스 탈락, 어떻게 하면 하버드에 갈 수 있는 거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