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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부산 영도 송수신소가 남해와 동해를 모두 담당해 일부 해상에서 신호 수신감도가 떨어져 통화시 불편이 발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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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송수신소 이원화와 장비 교체로 음영지역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이번에 설치한 수직형 안테나는 기존 수평형 안테나보다 전파 손실이 절반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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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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