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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은 심각했다. 도르트문트는 경기 후 '로이스의 오른쪽 발목 인대가 파열됐다. 2014년 일정을 소화할 수 없는 상태다. 내년 초나 복귀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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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럽 도르트문트 감독은 "파더보른의 바칼로르츠가 한 반칙은 과도했다. 로이스의 부상이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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