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크루즈는 FA 재수생으로 고생 끝에 결실을 맺었다.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으로 지난 시즌 종료 후 팀의 퀄리파잉 오퍼를 거절하고 FA 시장에 나갔다가 미아가 됐다. 어쩔 수 없이 볼티모어와 1년 800만달러에 계약을 맺어 명예회복을 노렸다. 홈런왕이 되자 로빈슨 카노 영입 이후 무게감 있는 타자가 필요했던 시애틀의 부름을 받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