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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은 어두웠다. 전반 19분 선덜랜드의 위컴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맨시티의 반격은 곧바로 이어졌다. 역시 해결사는 세르히오 아구에로였다. 전반 21분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 동점골을 터트린 그는 전반 39분 요베티치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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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7일 에버턴과 15라운드를 치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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