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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10월 관광지출액은 143억4700만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5.1% 증가했다. 이에따라 1인당 해외관광 지출경비는 1235달러로 종전 최고치인 2011년의 1224달러를 넘었다. 작년 1인당 지출경비는 1197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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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을 찾은 해외 관광객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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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관광객들을 국적별로 보면 중국(524만6000명), 일본(193만명), 미국(65만7000명), 대만(54만5000명) 등의 순이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