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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차승원의 '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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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명수는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 사진이 너무 잘 나와서 정신이 없었나보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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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수민 씨가 남편 박명수의 볼에 입술을 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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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박명수가 과거 아내 한수민 씨에 대해 언급한 방송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정은 노래가 끝나고 "헤어진 애인이 떠올라 좀 힘들었다. 아직 헤어진지 얼마 안 됐다. 군입대 후 일병 때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졌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누가 고무신을 거꾸로 신었느냐"라고 물었고, 이정은 "여자가 그랬다. 여자는 한번 돌아서면 끝이더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박명수는 "안 그러던데요?"라고 반박하며 "지금의 아내를 14번 붙잡아 결혼에 성공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명수 한수민 부부는 2008년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를 두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 14번 붙잡아 결혼하다니 놀랍네요", "박명수 부인 한수민 씨와 행복해보이더라", "박명수 부인 한수민 씨 미모의 재원이더라", "박명수 부인 한수민과 결혼하기 위해 많은 노력 기울였구나" "박명수 부인 한수민 결혼하기 힘들었구나", "박명수 부인 한수민 속도위반 때문에 결혼한것?" "박명수 부인 한수민 잘 살고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