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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차태현은 '유호진PD가 힘들게 하는데 대한 느낌이 어떤가'라는 질문에 "이 프로그램 자체가 편한 프로그램은 아니다. 유호진PD가 특별히 힘든 사람은 아니다. 나야 큰형들을 3분 정도 모시다 보니 처음엔 당황하고 다음엔 왜 이런걸 해야되냐고 하다가 결국 닥치면 제일 열심히 하지만 결과가 안좋았다. 이런 패턴이다. 오히려 좋거나 뻔한 결과가 나왔을 때 멤버들끼리 알아서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는 일들이 많아지는 것 같다. 시즌2 때는 감독님 비중이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확실히 바뀐 건 나영석PD란 분이 시즌1을 통해 굉장히 유명해졌다. 이번에 바뀌면서 유호진PD가 유명해질 수 있었던 것 자체가 PD와 멤버들의 대립관계를 많이 설정하다 보니 유PD에 대한 반응이 좋게 받아들여져서 더 좋아지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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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은 지난 7일 방송분이 16.9%(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11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는 물론 5주 연속 일요일 저녁 예능 코너 중에서도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다. '해피선데이' 역시 16.4%의 시청률로 일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13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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